테일러메이드 P790, 연식마다 무엇이 다를까? 2017년 첫 등장부터 2023년 최신 모델까지, 중고 시장의 스테디셀러 P790의 세대별 변화와 핵심 차이점을 한눈에 비교해 드립니다. 나에게 맞는 세대를 찾아보세요! 🏌️♂️
테일러메이드 P790은 '중공 구조 아이언'이라는 카테고리를 대중화시킨 기념비적인 클럽입니다.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중고 시장에서도 세대별로 매물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겉모양은 비슷한데 도대체 뭐가 다른 거지?"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P790의 연식별 차이점을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
1. 세대별 출시 연도 및 주요 특징 📅
P790은 약 2년 주기로 업그레이드되어 왔습니다. 각 세대별로 외형(로고 위치 등)과 내부 기술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 구분 | 1세대 (2017) | 2세대 (2019) | 3세대 (2021) | 4세대 (2023) |
|---|---|---|---|---|
| 외형 특징 | 테일러메이드 로고가 중앙 | 로고가 힐 쪽으로 이동, 깔끔 | P·790 로고가 토우 쪽 끝에 배치 | 로고가 다시 상단 중앙부 근처로 |
| 핵심 기술 | 초기 SpeedFoam | 7% 얇아진 페이스 | SpeedFoam Air (경량화) | AI 최적화 & 두꺼워진 뒷벽 |
| 타구감 | 약간의 딱딱함 | 부드러움 개선 | 매우 찰진 손맛 | 번호별 최적화된 타구감 |
2. 놓치지 말아야 할 세대별 핵심 포인트 🔍
✔️ 1세대(2017) vs 2세대(2019): "세련미의 시작"
2세대 모델부터 디자인이 훨씬 깔끔해졌습니다. 2세대는 1세대에 비해 페이스가 7% 더 얇아져 반발력이 좋아졌고, '스피드폼' 충전물 덕분에 중공 구조 특유의 팅기는 소리가 많이 억제되었습니다.
✔️ 2세대(2019) vs 3세대(2021): "경량화의 혁신"
3세대의 가장 큰 변화는 'SpeedFoam Air'입니다. 기존 폼보다 69%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줄어든 무게만큼 텅스텐을 더 많이 배치(기존 대비 2배)했습니다. 이로 인해 관용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했습니다.
✔️ 3세대(2021) vs 4세대(2023): "AI와 정밀도"
최신 4세대는 번호별로 내부 구조를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롱아이언은 띄우기 쉽게, 숏아이언은 정교하게 컨트롤할 수 있도록 AI가 설계한 '두꺼운 뒷벽 구조(Thick-Thin Design)'가 특징입니다.
💡 중고 구매 추천 가이드
- 💰 가성비 끝판왕: 2019년형 (성능과 디자인이 완성 궤도에 오른 모델)
- 🚀 성능 우선: 2021년형 (SpeedFoam Air의 타구감과 관용성이 일품)
- ✨ 최신 기술 경험: 2023년형 (가장 진보된 AI 설계와 안정감)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초보자가 쓰기에 어떤 연식이 가장 편한가요?
A: 텅스텐 함유량이 대폭 늘어난 3세대(2021년형) 이후 모델을 추천합니다. 무게 중심이 더 낮아 공을 띄우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Q: 외관상 구분이 힘든데 팁이 있나요?
A: 'P·790' 로고의 위치를 보세요! 중앙에 있으면 구형, 오른쪽 끝(토우)에 있으면 21년형, 다시 중앙 부근이지만 디자인이 날카로우면 23년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