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비행 일지는 자격 응시용 비행경력의 근거 — 날짜·시간·장소·기체·조종자·확인자를 빠짐없이
✔ 비행 시간은 이륙~착륙 실제 시간을 분 단위로, 그날 바로 기록
✔ 공식 인정 양식·절차는 교육기관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기준을 따르기
✔ 비행 일지는 자격 응시용 비행경력의 근거 — 날짜·시간·장소·기체·조종자·확인자를 빠짐없이
✔ 비행 시간은 이륙~착륙 실제 시간을 분 단위로, 그날 바로 기록
✔ 공식 인정 양식·절차는 교육기관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기준을 따르기
드론 1~3종 자격시험에 응시하려면 일정 시간 이상의 비행경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수업을 하다 보면 비행은 열심히 했는데 기록이 부실해 경력을 다시 쌓아야 하는 안타까운 경우를 종종 봅니다. 비행 일지를 제대로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목차
1. 비행 일지가 중요한 이유
2. 꼭 들어가야 할 기록 항목
3. 작성 예시
4. 잘 쓰는 요령
5. 비행 앱 로그 활용
6. 자주 하는 실수
7. FAQ
1. 비행 일지가 중요한 이유
2. 꼭 들어가야 할 기록 항목
3. 작성 예시
4. 잘 쓰는 요령
5. 비행 앱 로그 활용
6. 자주 하는 실수
7. FAQ
1. 비행 일지가 중요한 이유
- 자격 응시에 필요한 비행경력 증명 자료
- 지도조종자 등 상위 자격 도전 시 누적 경력 확인
- 사고·민원 발생 시 비행 기록 근거
- 기체·배터리 정비 이력 관리
- 내 실력의 성장 기록
2. 꼭 들어가야 할 기록 항목
| 항목 | 예시·설명 |
|---|---|
| 비행 일자 | 연·월·일 |
| 이륙·착륙 시각 | 분 단위 (예: 10:05 ~ 10:17) |
| 비행 시간 | 실제 비행 시간 합계 |
| 비행 장소 | 교육장·비행장 이름, 주소 |
| 기체 정보 | 기종, 신고번호(해당 시), 무게 구분 |
| 조종자 | 이름, 자격 구분 |
| 지도조종자 확인 | 지도조종자 이름·서명 (교육 비행 시) |
| 비행 목적·내용 | 호버링, 사각비행, 원주비행, 비상조작 등 |
| 기상 | 풍속, 날씨, 기온 |
| 특이사항 | 배터리 경고, 기체 이상, 착륙 상태 |
💡 자격 응시용 비행경력은 교육기관·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정한 양식과 확인 절차를 따라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 메모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수강 기관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3. 작성 예시
| 날짜 | 시간 | 장소 | 내용 | 비고 |
|---|---|---|---|---|
| 11/04 | 10:05~10:17 (12분) | ○○ 교육장 | 호버링·기수 전환 | 풍속 약함, 이상 없음 |
| 11/04 | 10:40~10:53 (13분) | ○○ 교육장 | 사각비행 3회 | 2회차 고도 흔들림 |
4. 잘 쓰는 요령
- 그날 바로 기록 — 나중에 몰아서 쓰면 시간이 부정확해짐
- 시간은 반올림하지 말고 실제대로
- 연습 내용과 잘 안 된 점을 한 줄 메모 → 다음 연습 목표로
- 지도조종자 확인은 비행 당일 받기
- 종이 일지는 사진으로 백업, 디지털 일지는 클라우드에 저장
5. 비행 앱 로그 활용
- 많은 드론 앱이 비행 시간·경로·고도·배터리를 자동 기록
- 공식 일지 작성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면 시간 기록이 정확해짐
- 사고·이상 상황 분석에도 유용
- 앱 기록만으로 공식 경력이 인정되는지는 기관 기준 확인
6. 자주 하는 실수
- 지도조종자 확인 서명 누락
- 이륙 준비·대기 시간까지 비행 시간에 포함
- 기체 정보를 적지 않아 어느 종 경력인지 불분명
- 여러 날 기록을 한 줄에 몰아서 작성
- 일지를 분실 — 백업 없음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혼자 연습한 비행도 경력으로 인정되나요?
자격 응시용 경력은 지도조종자의 지도·확인 아래 이뤄진 비행 등 정해진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기관 기준을 확인하세요.
Q2. 시뮬레이터 시간도 일지에 써도 되나요?
개인 연습 기록으로 따로 남기는 것은 좋지만, 실제 비행경력과는 구분해서 기록하세요.
Q3. 자격 취득 후에도 일지를 써야 하나요?
상위 자격 도전, 사업용 비행 기록, 기체 관리를 위해 계속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 비행경력 인정 기준과 양식은 제도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교육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