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 채용, 워크넷 클릭 한 번으로 시작하세요!" 워크넷에서 '장년 우대' 공고를 올리는 법부터 채용 후 최대 2,4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 꿀팁까지, 사장님과 인사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절차를 공개합니다.
신규 직원을 뽑을 때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인건비'와 '적응력'이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장년층(만 60세 이상)은 업무 습득이 빠르고 이직률이 낮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 지원금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죠? 오늘은 워크넷을 활용해 스마트하게 장년 인력을 채용하고 지원금까지 챙기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
1. 워크넷 '장년 우대' 설정 방법 💻
워크넷에 채용 공고를 올릴 때 몇 가지 옵션만 체크하면 '장년 우대 기업'으로 노출되어 지원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워크넷 기업 서비스 로그인: 기업 회원으로 로그인 후 [구인신청] 메뉴로 들어갑니다.
- 우대사항 체크: 구인 신청서 중간의 [우대사항] 항목에서 '장년 우대'에 체크합니다.
- 키워드 활용: 상세 모집 요강에 '인근 거주자 우대', '관련 분야 숙련자 환영' 등 장년층이 선호하는 문구를 포함하세요.
- 고용센터 협업: 공고 등록 시 '워크넷 인증'을 신청하면 관할 고용센터에서 적합한 인재를 직접 추천해주기도 합니다.
2. 공고 후 받을 수 있는 지원금 💰
단순히 공고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아래와 같은 강력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① 시니어 인턴십
만 60세 이상을 인턴으로 채용 시, 3개월간 월 급여의 50%(최대 40만 원) 지원 및 정규직 전환 시 추가 지원(최대 총 240만 원)
② 고령자 고용지원금
60세 이상 근로자 수가 과거보다 증가한 기업에 1인당 분기별 30만 원을 최대 2년간 지원(최대 총 240만 원)
3. 지원금 '탈락' 방지 핵심 팁 ✅
서류 미비나 절차 위반으로 지원금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사항을 꼭 체크하세요.
- 📍 사전 신청 확인: 시니어 인턴십 등 일부 사업은 채용 전에 운영기관과 협약을 맺어야 합니다.
- 📍 고용보험 가입 필수: 지원금을 받으려는 근로자는 반드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 📍 인위적 감원 금지: 장년 근로자를 뽑기 전후로 기존 인력을 권고사직 시키면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임금, 근로시간, 휴일 등이 명시된 계약서를 반드시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60세 미만인데 '장년 우대' 공고에 지원하면 어떡하나요?
👉 우대사항일 뿐 지원 자체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기업에서는 채용 목적에 맞는 장년층을 선별하여 면접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Q. 지원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 보통 분기별로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사업주 계좌로 입금됩니다.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캘린더에 표시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경험이 곧 자산인 시대입니다. 워크넷의 '장년 우대' 기능을 잘 활용하셔서 우리 회사에 꼭 필요한 숙련 인재도 찾고,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나 서류 준비 중 어려운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성심껏 답변해 드릴게요! 😊